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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밴 ‘뉴 스프린터’, 내년 1월 출시 앞두고 사전공개

기사승인 2018.12.20  13: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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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년 만에 풀 체인지…차량길이 따라 2가지 라인업 제공

13년 만에 풀 체인지된 메르세데스-벤츠 밴의 프리미엄 대형 밴 ‘뉴 스프린터(The new Sprinter)’가 내년 1월 국내 출시에 앞서 사전 공개됐다.

다임러트럭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밴 사업부는 지난 19일 서울 소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승합 리무진, 구급, 장의, 복지, 캠핑 등 폭 넓은 분야의 국내 특장 컨버전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뉴 스프린터를 사전 공개하고 뉴 스프린터 컨버전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과 메르세데스 –벤츠 밴의 비즈니스를 소개하는 ‘뉴 스프린터 프리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임러트럭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사전 공개한 뉴 스프린터는 13년 만에 풀 체인지된 3세대 모델이다.

뉴 스프린터는 승용 수준의 안전 사양,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철학인 감각적 순수미에 따라 디자인된 외관과 고품격 인테리어 등으로 구성된 매력적인 제품 컨셉을 선보이고 있다. 또, 혁신적인 연료 효율 기술로 지속가능한 비용 효율성을 제공한다.

특히, 여객수송, 화물수송, 택배, 카고트럭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니즈를 100% 충족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대형 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국내에는 메르세데스-벤츠 ‘뉴 스프린터 투어러(Tourer)’의 319 CDI와 519 CDI 총 2개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며, 519 CDI는 차체 길이에 따라 2가지 바디 스타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스프린터는 1995년 1세대를 시작으로 전 세계 대형 밴 시장을 선도해온 모델로 지난 20여 년 동안 130개국에서 3백만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국내에서도 실용성, 경제성, 주행 편의성을 앞세워 의전차량, 운송사업 등 비즈니스 차량은 물론 여행, 캠핑 등 라이프 스타일 차량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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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기자 kim.yd@cvinfo.com

<저작권자 © 상용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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