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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동변속기에 반한 ‘3인’ 인터뷰②
문근식 사장 / 효진환경(집게크레인트럭)

기사승인 2019.03.15  17: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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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족입니다…지인들에게 추천하지요”

인천 남구에서 고물상을 운영하는 문근식 사장. 25년째 5톤 집게크레인 차량을 몰아온 베테랑 운전자다. 그런 그에게 5년여 전 만난 전자동변속기는 큰 선물이었다. 차량의 조작과 유지보수를 한층 편리하게 해주니 복덩이가 따로 없었다.

문 사장은 특히 전자동변속기의 편리한 조작성을 으뜸으로 꼽았다. 시내 주행이 잦은 업무 특성상 가다 서다를 반복할 일이 잦은데, 수동변속기처럼 클러치와 기어를 따로 조작할 필요가 없다보니 운전피로도가 크게 줄었단다. 작업현장에서는 크레인 조작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해주니 업무효율도 좋다고.

유지보수가 편리한 점도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수동변속기 차량의 경우 주기적으로 디스크 브레이크를 갈아줘야 하지만, 전자동변속기 차량의 경우 그럴 필요가 없어 정비비용이나 운휴시간 측면에서 강점이 있단다.

게다가 기사들의 운전 숙련도에 따라 부품 교체시기가 천차만별인 수동변속기 차량과는 달리 주기적인 정비만 받으면 돼 관리가 훨씬 용이하다고 전했다.

“안 타본 사람은 몰라요. 수동변속기보다 기름도 많이 먹고, 고장도 잘 날 것 같다는 부정적 인식을 가진 사람도 많죠. 그런데 막상 타보면 얘기가 달라져요. 운전이 한결 쉬워지고, 차량관리도 훨씬 수월하니까요. 튼튼하기는 또 얼마나 튼튼한지 미션오일만 제때 갈아주면 잔고장 하나 없다니까요. 제 추천으로 앨리슨 제품을 구입한 사람들도 모두 만족합니다.”

전자동변속기와 함께한 5년여. 문 사장에게 전자동변속기는 편리함을 주는 제품을 넘어, 자랑하고 싶은 사업파트너로 당당히 자리 잡은 듯하다.

※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해당 DB브랜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양해 기자 choi.yh@cvinfo.com

<저작권자 © 상용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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