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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니아, ADAS에 측면보호대 더한다

기사승인 2020.01.17  18: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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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생산 돌입예정, 일부 8x4 덤프트럭 제외

스카니아 측면보호대의 모습

스카니아가 자사의 자동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에 측면보호대를 소개하면서 안전패키지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제 스카니아 ADAS는 휠 아치 앞에 센서를 달아 사각 지대를 감지하고 2km/h 이상의 속도로 달리는 비포장도로 사용자들을 식별할 수 있다.

또한 차량의 양쪽을 커버하고 음소거·청각·시각 세 단계에 걸친 경보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빈센트 코넬리 스카니아 영업 이사는 “이 시스템은 일부 8x4 덤프트럭을 제외하고 2개~4개의 고정축과 트랙터에 적용가능하다”고 말하며 “6월부터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동욱 기자 kazan@cvinfo.com

<저작권자 © 상용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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