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다프, 유럽 최고 트럭 운전자 가린다

기사승인 2019.05.23  18:41:40

공유
default_news_ad1

- 2019 DAF 드라이버 챌린지 개최
6월 지역 예선 거쳐 9월 최종결선

네덜란드 상용차 브랜드 다프(DAF)가 ‘2019 DAF 드라이버 챌린지(Dri ver Challenge)’를 개최한다.

매년 다프트럭을 모는 최고의 운전자를 가리는 이 대회는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등 유럽 전역에서 동시 진행된다.

올해는 이달부터 막이 오른다. 5월 1일 모든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송·차량 지식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후 6월 국가별 지역 예선을 거쳐 9월 최종결선을 치른다.

결선에 오른 참가자들은 이론시험과 운전실력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안전운전, 연비운전, 고급운전, 텔레매틱스 운용능력 등 총 8개 카테고리로 구성된 주행코스에서 실력을 겨룬다.

우승은 8개 코스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참가자에게 돌아간다. 각 코스에서는 1등 5점, 2등 4점, 3등 3점, 4등 2점, 5등 1점씩을 획득할 수 있다. 5등 안에 들지 못한 참가자는 점수를 획득할 수 없다. 채점은 다프의 운전전문 강사가 맡는다.

다프 관계자는 “올해 드라이버 챌린지는 참가자들의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기대된다.” 말했다.

상용차신문 news@cvinfo.com

<저작권자 © 상용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인기기사

default_side_ad1
ad50

동영상뉴스더보기

1 2
item51
ad42

포토뉴스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set_P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