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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트랜스미션, 미국 본사에 최첨단 테스트 시설 세운다

기사승인 2019.04.12  09: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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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완공 목표…다양한 주행 환경서 테스트

상용차 전자동변속기 제조업체 앨리슨트랜스미션이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본사에 제품 테스트를 위한 대규모 최첨단 시설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완공은 내년이 목표다.

앨리슨트랜스미션은 이곳에서 극저온, 급경사, 험로 등 다양한 주행 조건을 운행하는 전자동변속기 장착 차량을 시뮬레이션 할 방침이다. 까다로운 주행환경에서도 버틸 수 있는 전자동변속기를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규제 준수, 제품 진단, 기능 최적화를 위한 테스트와 함께 파워트레인, 대체 연료, 하이브리드 전기차, 전기차 등 다양한 추진 시스템도 점검할 계획이다.

데이빗 그라지오시 앨리슨트랜스미션 CEO는 “앨리슨 전자동변속기 장착 차량은 극한 환경에서도 경제성 높은 운행능력을 보여준다.”며, “새로운 시설은 상용차가 주행하는 다양한 도로 환경을 갖춰, 고객들이 앨리슨 제품의 내구성, 생산성, 파워, 성능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앨리슨트랜스미션은 전 세계 상용차 고객 및 파트너사를 초청해 전자동변속기의 우수성을 시연하는 행사를 확대해 갈 예정이다.

※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해당 DB브랜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양해 기자 choi.yh@cvinfo.com

<저작권자 © 상용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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