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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미소금융재단, ‘정부지원 운송사업자 희망 대출’ 선봬

기사승인 2019.04.03  11: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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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간 연 금리 최저 3.5%, 최대 2,000만원 대출
“금융지원에서 소외된 운송사업자 위해 마련”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정부지원 운송사업자 희망 대출’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대출 상품은 운송사업 운용자금을 3년 동안 최대 2,000만원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연금리 4.5%로 시작해 1~4회차 성실상환시 최저 연 3.5%의 금리를 적용한다. 원리금균등상환방식으로 상환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담보나 보증, 수수료가 일절 없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상품의 목적에 맞게 △신용등급 6등급 이하 △차상위계층 이하 △근로장려금 수령자(배우자 포함) 중 하나만 해당되면 가능하다.

현대차미소금융재단 관계자는 “이번 희망 대출 상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금융적인 지원을 받기 어려운 운송사업자들을 위해 마련됐다.”며, “모두가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관련 상품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은 정부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서민의 자활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김영대 기자 kim.yd@cvinfo.com

<저작권자 © 상용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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