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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상용차 전용 3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B300' 출시

기사승인 2019.02.26  13: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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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버스, 트럭 등 상용차에 최적의 기능을 제공하는 3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B300’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나비 B300은 전방1296픽셀의 슈퍼 FHD, 후방 720픽셀을 구현하는 HD 카메라 외에도 실내 HD 화질의 적외선(IR) 카메라를 적용해 실내외 선명한 영상녹화가 가능하며 사용 용도에 따라 1채널에서 3채널로의 활용이 가능하다.

실내 적외선 카메라는 주행 시 발생되는 사고 등의 돌발 상황에 대한 운전자 및 탑승자에 대한 영상확보가 가능하다.

주행시간이 긴 사업용 차량의 특성을 고려한 ‘주행 전용 녹화모드’도 적용됐다. 별도 설정을 통해 기존 적용되어 있는 주행/주차 녹화 메모리의 할당량을 조정하는 기능으로 주행모드 시 메모리 용량을 기존 보다 약 35% 증가시킬 수 있다.

이외에 앞차 출발 알림, 전방 추돌 경보, 차선 이탈 경보 등을 탑재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전원인가 후 3초 만에 영상녹화모드로 전환되는 ‘패스트 부트’, 1초 2프레임 저장 기술로 메모리 저장용량을 높이는 ‘타임 랩스’, 정기적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 프리2.0’, 차량 배터리가 설정된 전압 이하로 떨어질 경우 블랙박스 전원이 자동 차단되는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등을 적용해 운전 중 편의성도 높였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구글 플레이스토어로 이동합니다.

김영대 기자 kim.yd@cvinfo.com

<저작권자 © 상용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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