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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최신예 플래그쉽 ‘엑시언트 PRO’ 로드쇼 개최

기사승인 2019.02.20  14: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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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2일까지 전국 9개 거점서 진행
전문요원과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

새로운 이름과 디자인, 강화된 안전사양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현대자동차의 대형 플래그쉽 모델 ‘엑시언트 PRO’(이하 엑시언트 프로)를 고객이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현대차는 오는 18일 부산신항을 시작으로 22일까지 5일간 전국 9개 물류거점을 순회하는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일 충남 당진 글로비스 주차장에서 진행된 엑시언트 프로 로드쇼 현장.

이번 로드쇼는 2개 조로 나눠 진행되며, 전시차종은 엑시언트 프로 ‘6×2 트랙터’와 ‘6×4카고’ 등 2종이다.

현대차는 제품 소개와 함께 제품의 정확한 설명을 위해 전문 요원을 배치, 고객들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또한, 즉석 퀴즈이벤트를 진행하고 캔커피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방문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부산, 인천, 당진, 울산, 순천 등 일부지역에서는 무상차량 점검 및 소모품을 교체해주는 비포서비스도 운영해 고객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20일 충남 당진 글로비스 주차장에서 진행된 엑시언트 프로 로드쇼 현장.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엑시언트 프로를 직접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동시에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뛰어난 제품과 함께 고객들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찾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엑시언트 프로는 2013년 첫 출시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엑시언트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과 운전자를 보호하는 안전사양들을 대거 투입한 현대차의 최신예 플래그쉽이다.

엑시언트 프로 실내.

최고출력 540마력, 최대토크 265kg․m의 L엔진과 최대출력 430마력, 최대토크 210kg․m의 H엔진 등 이원화된 엔진 라인업과 함께 미끄러운 노면 탈출성 증대 등의 기능이 탑재된 ZF사의 3세대 자동변속기(Traxon)가 맞물려 운송 사업에 최적화된 주행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DB브랜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구글 플레이스토어로 이동합니다.

 

김영대 기자 kim.yd@cvinfo.com

<저작권자 © 상용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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