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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유럽서 트럭‧버스 타이어 기술력 뽐내

기사승인 2019.01.15  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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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1월 16일부터 19일(현지 시간)까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리는 자동차 산업 전시회 '오토줌 2019'에 참가해 트럭·버스용 타이어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일 제품은 시내버스용 타이어 ‘스마트시티 AU04+’와 트럭용 타이어인 ‘스마트워크 AM11’, '스마트워크 DM11' 등이다.

‘스마트시티 AU04+’는 기존 내연기관 버스는 물론 전기버스에도 최적화된 시내버스용 타이어다. 고하중 조건에서도 뛰어난 안전성과 내구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사이드월을 한층 강화한 것은 물론 타이어의 마모를 최소화하고, 회전 저항을 줄여 에너지 손실 최소화 및 마일리지 극대화를 실현했다. 젖은 노면이나 빙판, 눈길에서 우수한 접지력을 발휘해 뛰어난 안전성을 제공한다.

트럭용 타이어인 ‘스마트워크 AM11’과 ‘스마트워크 DM11’은 기존 온‧오프로드 겸용 제품에서 내구성을 강화해 중장거리 이동 성능을 높이고 연비 개선 효과 측면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1974년 시작돼 2년마다 개최되는 '오토줌'은 자동차 부품부터 튜닝 용품, 작업장, 차고, 주유소, 세차 기술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산업의 다양한 비즈니스를 총망라하는 전시회다.

한국타이어는 오토줌에 5회 연속 참가, 다양한 전시회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또 최첨단 기술력을 선보여 유럽 시장에서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브랜드 DB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구글 플레이스토어로 이동합니다.

최양해 기자 choi.yh@cvinfo.com

<저작권자 © 상용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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